받은 분량을 나의 것으로 알기 → 비교에서 자유로워지기 → 오늘 한 사람을 세우기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을 혼자 볼 때보다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할 때 작게 느낍니다.누군가는 말을 잘합니다.누군가는 사람을 잘 이끕니다.누군가는 성경을 잘 설명합니다.누군가는 기도할 때도 깊이가 느껴집니다.그런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내게 있는 것은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나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데.”“저 사람처럼 해야 하나님께 더 쓰임 받는 것 아닐까?”그런데 에베소서 4장 7절은 우리의 시선을 다른 사람에게서 그리스도께 돌립니다.“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중요한 말은 각 사람에게입니다.하나님은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시지 않았습니다바울은 모든 사람이 같은 분량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