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25~32절 ① 새사람의 삶은 어디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가 진실한 말·분노·일·세우는 말·용서 — 새사람이 관계 속에서 보이기 시작합니다에베소서 4장 17~24절에서 바울은 옛사람을 벗고 마음이 새로워져 새사람을 입으라고 말했습니다.그렇다면 새사람을 입었다는 것은 실제로 무엇이 달라진다는 뜻일까요?25절부터 바울은 아주 일상적인 자리로 내려옵니다.말하는 방식,화내는 방식,일하는 방식,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입니다.새사람은 마음속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관계 속에서 보이기 시작합니다.첫 번째 변화,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합니다25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여기에서 ‘거짓’은 ψεῦδος(프슈도스), ‘참된 것’은 ἀλήθε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