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장 22~33절 ② 사랑받고 있는데도 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는 사랑보다 요구가 먼저 나오는가사랑받음을 알기 → 기대와 실망을 다루기 → 상대를 세우는 사랑으로 살아가기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우리는 가장 많은 것을 기대합니다.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말하지 않아도 이해해 주기를 바랍니다.내가 힘들 때 먼저 알아차리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반응해 주기를 기대합니다.그런데 가까운 사람이 그 기대에 맞지 않으면 서운함도 커집니다.“이 정도는 알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내가 얼마나 했는데 왜 저 사람은 이럴까?”그러다 보면 사랑보다 요구가 먼저 나오기 시작합니다.에베소서 5장 22~33절은 이런 관계를 다시 그리스도에게로 데려갑니다.사랑의 출발점은 상대의 반응이 아닙니다25절에서 바울은 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