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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행동을 고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까?|에베소서 4장 17~24절

에베소서 4장 17~24절 ① 하나님은 왜 우리의 행동보다 생각을 먼저 새롭게 하시는가옛사람·생각·새로움·새사람 — 문장의 흐름 따라 읽기에베소서 4장 앞부분에서 바울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걸으라고 말했습니다.겸손과 온유로 서로를 받아 주고,성령이 이루신 하나 됨을 지키며,각 사람에게 주어진 은사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7절부터 바울의 말이 조금 강해집니다.“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여기에서도 다시 ‘걷다’, 곧 살아가다는 뜻의 περιπατέω(페리파테오)가 등장합니다.바울은 단순히 행동 몇 가지를 고치라고 하지 않습니다.삶의 방향 자체가 달라졌다고 말합니다.첫 번째 흐름, 옛사람의 삶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17절은 이방인의 삶을 설..

카테고리 없음 2026.10.21

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내 은사는 자꾸 작아 보일까?|에베소서 4장 7~16절

받은 분량을 나의 것으로 알기 → 비교에서 자유로워지기 → 오늘 한 사람을 세우기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을 혼자 볼 때보다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할 때 작게 느낍니다.누군가는 말을 잘합니다.누군가는 사람을 잘 이끕니다.누군가는 성경을 잘 설명합니다.누군가는 기도할 때도 깊이가 느껴집니다.그런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내게 있는 것은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나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데.”“저 사람처럼 해야 하나님께 더 쓰임 받는 것 아닐까?”그런데 에베소서 4장 7절은 우리의 시선을 다른 사람에게서 그리스도께 돌립니다.“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중요한 말은 각 사람에게입니다.하나님은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시지 않았습니다바울은 모든 사람이 같은 분량을 받아..

카테고리 없음 2026.10.20

왜 하나님은 사람마다 다른 은사를 주셨을까?|에베소서 4장 7~16절

에베소서 4장 7~16절 ① 그리스도는 왜 각 사람에게 다른 은사를 주셨는가은혜·선물·세움·성장 — 한 몸을 자라게 하시는 그리스도에베소서 4장 1~6절에서 바울은 계속 하나를 말했습니다.몸도 하나입니다.성령도 한 분입니다.소망도 하나입니다.주도 한 분이고, 믿음도 하나이며, 하나님 아버지도 한 분입니다.그런데 7절에 들어서면 갑자기 다른 표현이 나옵니다.“우리 각 사람에게.”하나라고 말하던 바울이 이제는 각 사람의 차이를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왜일까요?하나 됨은 모두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하나의 몸 안에서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혜와 역할을 주십니다.첫 번째 흐름, 그리스도께서 각 사람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

카테고리 없음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