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용서를 나의 것 알기 → 회복을 체험하기 → 오늘을 살아가기사람에게는 지나간 일을 다시 꺼내 보는 마음이 있습니다.이미 끝난 일인데도 그때 했던 말을 떠올립니다.잘못했던 선택을 다시 생각합니다.“왜 그랬을까?” 하고 자신을 책망합니다.누군가가 이미 용서했다고 말했는데도 마음속에서는 그 일이 끝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하나님 앞에서도 비슷합니다.성경은 죄가 용서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실패를 들고 하나님 앞에 서기도 합니다.“하나님이 정말 나를 용서하셨을까?”에베소서 1장 7절은 그 질문에 우리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신 일을 보여 줍니다.용서는 내가 느끼기 전에 먼저 이루어진 일입니다바울은 말합니다.“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범죄의 사함을 받았느니라.”여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