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장 11~22절 ① 멀리 있던 사람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나로 만드셨는가가까이 하심·화평·한 새 사람·한 성전 — 문장의 흐름 따라 읽기에베소서 2장 1~10절에서 바울은 허물과 죄로 죽어 있던 사람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은 이제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선한 일을 걸어갑니다.그런데 바울은 곧바로 한 가지 더 큰 문제를 바라봅니다.살아난 사람들이 서로 갈라져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11절부터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오래된 거리를 바라봅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살리실 뿐 아니라, 서로 멀리 있던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시는지 보여 줍니다.첫 번째 모습, 우리는 멀리 있었습니다바울은 이방인이었던 사람들에게 “기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