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25~32절 ② 용서받은 것을 아는데 왜 나는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기 어려운가받은 용서를 나의 것 알기 → 상처와 분노를 다루기 → 관계에 은혜를 흘려보내기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받았다는 말을 잘 압니다.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도 압니다.그런데 막상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그 사람이 했던 말이 오래 남습니다.그때의 표정이 생각납니다.“나는 왜 그런 일을 당해야 했을까?”하는 마음도 올라옵니다.그래서 마음속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과 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다른 문제야.”에베소서 4장 32절은 바로 그 두 가지를 연결합니다.“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용서는 내가 먼저 시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