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장 1~14절 ② 사랑받는 자녀인데 왜 나는 여전히 욕망과 인정에 끌리는가사랑받음을 알기 → 욕망을 분별하기 → 빛의 자녀로 살아가기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라고 믿습니다.그런데 사람의 칭찬에는 여전히 마음이 움직입니다.누군가 나를 인정하면 기쁩니다.무시당하면 마음이 작아집니다.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보면 나도 갖고 싶고, 내가 가진 것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그러면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것을 아는데 왜 나는 여전히 사람의 인정과 욕망에 끌릴까?”에베소서 5장은 그 문제를 정죄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먼저 이렇게 부릅니다.“사랑을 받는 자녀.”이것이 출발점입니다.욕망을 이기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1절은“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