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치심을 나의 것 알기 → 약속을 체험하기 → 오늘을 살아가기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해합니다.건강은 괜찮을지, 일이 계속 잘될지, 관계가 흔들리지는 않을지, 내가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신앙 안에서도 비슷합니다.“지금은 믿고 있지만 나중에도 괜찮을까?”“또 크게 실패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시지 않을까?”그런데 에베소서 1장 13~14절에서 바울은 우리의 미래를 바라보는 아주 중요한 표현을 사용합니다.성령으로 인치셨다.그리고성령은 우리 기업의 보증이다.미래에 대한 믿음은 내가 얼마나 자신 있는가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무엇을 약속하시고 무엇을 주셨는가에서 시작합니다.인치심은 내가 하나님께 속했다는 표시입니다바울은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에게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