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장 11~22절 ② 하나님이 한 가족으로 만드셨는데 왜 우리는 서로 벽을 세우는가화평을 나의 것 알기 → 관계에서 은혜를 체험하기 → 오늘 하나 됨을 살아가기사람은 비슷한 사람과 있으면 편합니다.생각이 비슷하고, 말이 잘 통하고, 살아온 배경이 비슷하면 마음을 열기도 쉽습니다. 반대로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어느 순간 조심스러워집니다.“저 사람은 나와 달라.”그 말이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하면 작은 차이가 곧 벽이 되기도 합니다.에베소서 2장 11~22절에서 바울은 훨씬 큰 벽을 바라봅니다.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벽입니다.오랫동안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와 종교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이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더 강하게 말합니다.그리스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