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나의 것 알기 → 체험되는 은혜 → 오늘의 삶사람은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하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일을 잘하면 인정받을 것 같고,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지 않으면 안심할 것 같고, 신앙생활도 잘해야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그래서 성경을 읽으면서도 어느새 질문이 이렇게 바뀝니다.“나는 하나님께 인정받을 만큼 잘하고 있는가?”그런데 에베소서 1장 3~6절의 문장을 다시 따라가 보면 바울은 우리의 시선을 전혀 다른 곳으로 돌립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그리고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본문에서 먼저 움직이신 분은 하나님입니다..